· 도음사회적협동조합 · 조합소개 · 3분 소요
도음사회적협동조합을 소개합니다
대한민국 최초 공연업 협동조합에서 출발한 도음사회적협동조합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도음사회적협동조합은 2009년 9개 공연단체가 뜻을 모아 설립한 대한민국 최초의 공연업 협동조합입니다. 이후 2016년 교육부 인가를 받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조직을 변경하며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도음이 걸어온 길
‘도음(都音)‘이라는 이름에는 모든 소리를 아우른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클래식부터 국악,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함께 모여 협동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설립 이래 도음은 단순한 공연 기획을 넘어 교육, 국제교류, 사회공헌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왔습니다. 현재 181명의 조합원이 함께하며, 연간 수천 명의 수혜자에게 문화예술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이란
일반 협동조합과 달리 사회적협동조합은 공익적 목적을 우선으로 합니다. 도음은 교육부 인가 비영리법인으로서 수익의 상당 부분을 지역사회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환원하고 있습니다.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민주적 운영 원칙 아래,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도음에는 연주자, 교육자, 기획자,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있습니다. 서로 다른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협동이라는 하나의 가치 아래 모이는 것, 그것이 도음의 가장 큰 힘입니다.
